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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무료운세를 봐드림니다.88



% 몇분을 선정하여 무료로 상담해드림니다.

성명.음양력구분.생년월일시.성별.한자이름등과 과거에 중요했던일(몇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다.몇 가지 나열 요망) 역술인이 참조 할 만한 사건등을 가급적 자세하게 꼭 기록해 주세요.운세보는데 꼭 필요 합니다.시간 관계상 많은 사람을 상담해 드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 바람니다.일부는 간단히 상담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가능한 일주일이네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기타 사주도인의 발전 방향과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해 주세요.
사주도인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예문을 참조 하세요.



88 예문 88


1] 생년월일시 - 1985년 10월 19일 오후 10시 30분

2] 양력

3] 여자

4] 오윤주/OhYoonjoo/ 吳倫周

5] 태어난 곳 - 경북 영덕군 어디에선가

6] 가족력/병력

어릴때부터 소아천식을 앓았으나 중3 말부터 괜찮아짐

모친은 저를 낳자마자 사망

부친은 그 뒤 알코올 중독과 그에 이은 뇌졸증으로 사망
(모친의 사망을 타령하다가)

현재 조모와 둘이 살고 있음

조모와 거의 모든 사고방식이 맞지 않아 잦은 다툼
(하루에도 몇탕씩 함)

조모와 사이가 좋지 못한편이며,
친척들과도 사이가 별로이며 무심하기만을 바람
(알지도 못하면서 꼭 시비를 걸어 저와 한탕씩 하고감)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를 않좋게 말하고 깎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저의 재능을 알아주는것이 저의 가장 큰 소망이고
저와 친해질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데 저라는 아이는 재능이 없는 아이처럼 평가함

특히 가수된다는 애 1985년 10월 18일생인 정혜선이라는 저보다 생일이 딱 하루빠른 학생과 상당히 사이가 좋지 못함
(전화번호다이얼의 위치가 우리집과 같음, 순서만 약간 다름
정혜선과 작년에 두탕함)

7] 조모생일 1928년 5월 24일/음력/金八九,김팔구

8] 고모님(우리아버지보다 위이심) 1948년 8월 19일 밤 11시
/음력/ 오위자, 吳渭子



9] 상담동기

대중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운명을 제가 가졌다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름답게 보일 것 같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죽을만큼 노력할 자신도 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죽을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노력을 하도록 조언을 주거나 방법을 충고라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친척들은 괜히 그 길이 어렵다는 것을 제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생각해 주는체만합니다. 한마디로 플러스 될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맨날 저와 올때마다 꼭 친척중에 한사람은 저와 한탕씩 하고 갑니다.

저는 대중가수가 첫째 꿈이요, 그 뒤로는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전향할 희망도 있으며
30대가 넘어서는 디자이너나 미용사쪽으로도 하고싶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대중가수만은 꼭 꿈입니다.

어떤때 제 스스로 혹시 재능이 없는 것이 아닐까 하고 느낄때는 음악을 좋아하는 제 자신부터 이런 주변환경까지, 정말 학교횐경까지 모든것이 혐오감이 들고 회의가 느껴지며 눈물이 납니다. 학교 음악선생도 미술선생도 그 어떤 선생도 저에게는 무관심하니 더 답답하고 의욕이 빠질지경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알아본 성악선생님이 두명이나 되는데 두분 다 처음에는 저를 아주 좋게 보시다가 저희할머님과 고모님 때문에 싸움이 나서 한탕씩 하고는 레슨이 파기되는 일이있었습니다. 정말 음악은 인연이 아닌것일까?
저희 할머니와 고모님은 마구 막무가내로 성악선생에게 무조건
'우리는 음악이 싫니더'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씀하십니다.


10] 구체적 질문 요약

1) 언제쯤 노래실력에 발전이 눈에 띄게 올 수 있을까요?
2) 제가 경도비만한데 살은 얼마든지 뺄 자신 있습니다만
잘 빠지는 체질일까요?
3) 이살이 저의 운을 하강시키고 있는 느낌인데 그렇지 않나요
4)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전향을 하거나 혹은 차후에 30대
넘어서 미용사나 디자이너로 만화가로 전향하고 싶습니다.
(저는 붓으로 그리는 그림은 꽝이요 연필로는 좀 됩니다)

5) 제가 과연 귀인을 언제쯤, 아니 만날 수나 있을까요?
6) 성악쪽으로 더 운이 따라줄까요 대중가요일까요?
아니면 곧바로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하나요?
7) 정말 대중가요라면 잘할 수 잇는 사주일까요?

사주도인님!
조예 깊으신 사주도인님 꼭 조언을 해주신다면 저에게 큰 등불이 되겠습니다.
사주가 물론 해결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력할 명분과 용기는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십시오
my days are filled with jo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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