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백문 조회수 : 1752
  제목 : (무료재물운.무료작명)“역학인은 불행은 줄여주고 행복은 늘려주는 사람”
  “역학인은 불행은 줄여주고 행복은 늘려주는 사람”
21세기의 전천후 스타 역학인



김백문




역학자는 영혼이 늘 깨어있는 사람
백문 철학관의 김백문 원장은 30대 후반에 아직도 미소년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가 역학에 입문한 기간은 벌써 20여 년이 되었다.
그는 10대 후반의 나이에 역학에 눈을 뜨면서 학교 교과서와 참고서보다 역학 서적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더 많았다. 그 때부터 자신도 모르게 역학책에 빠져들어서 나중에는 어려운 형편에 역학 원서들을 사보기 위해 끼니를 거른 적도 여러 번 되었다. 그러나 그는 역학을 공부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고 한다.
“지금은 온라인 시대이다 보니 웬만한 정보와 자료는 인터넷에서 다 찾아볼 수 있고 궁금한 게 있어도 상대방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몇 분도 안 되어서 답장을 받을 수 있으니 참으로 편한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필요한 서적은 인터넷 서점으로 주문하면 2-3일이면 가만히 앉아서 받아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역학 공부를 시작하던 20여 년 전만 해도 모든 걸 직접 발로 찾아다니지 않으면 얻어지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역학공부에 대한 탐구심과 지적 호기심으로 돈만 생겼다 하면 대형서점으로 달려가곤 했지요. 하지만 공부하다가 의문이 생기면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그 분이 어디에 사는지를 아는 자체가 막막하기만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도 그 때 했던 공부가 지금도 저에게는 큰 재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젊은 시절의 왕성했던 지적 호기심은 결국 그에게 역학에 관한 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학문적 깊이를 가지게 하였다. 그러다 보니 지금 그는 남들은 역학 공부를 시작할 나이에 이미 고수 대접을 받고 있다.
그가 20대 중반에 사무실을 냈을 때 사람들은 그를 보고 두 번 놀랐다고 한다. 한번은 그가 너무 젊어서, 또 한번은 그의 감정 실력이 너무 정확해서이다.
운명 감정에 관한 그의 적중률은 너무 예리하고 정확해서 찾아간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때가 많다. 그의 감정법은 오랜 기간 쌓아온 역학의 내공과 조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그 자신만의 분석법 덕분이다.
“저는 사주를 보면서 명리학적인 방법 하나만 차용하지는 않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보다 확실하고 정확한 감정 결과에 골몰하게 되었고 그 결과 자미두수나 기문의 이치를 명리학과 함께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학문의 장점들을 적절하게 잘 맞추어 대입하면 오차가 그만큼 적게 됩니다. 제가 20여 년 간 역학 공부를 하면서 내린 결론은 두 개 이상의 학문을 함께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명리와 기문을 한다든가 명리와 자미두수를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 외에도 복학(卜學)이니 상학(相學)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정도는 해 두어야 역학인이라고 명함은 내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학인들은 영혼이 늘 깨어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학문에 대한 자부심과 소신으로 늘 자신을 정진시킬 수 있어야 하며 재물욕이 너무 많아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역학인은 좋은 역학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따지자면 김백문 원장이야말로 빠지지 않는 사람이다. 그는 역학 사무실을 냈을 때부터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 왔다. 더 큰 홍보 효과를 위해 광고를 내자는 직원들의 말도 있었지만 그 돈을 차라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쓰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 사람이다.
실천하지 않는 지성은 지성이 아니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런 점에서 그의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깨어있는 역학의 정신이리라.



인간과 역학, 역학과 인간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또 어떤 삶을 살다가 갈 것인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운명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그러한 바람은 수많은 운명학과 점성술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대부분의 점술은 하늘에 근거를 둔 천문학으로부터 나왔다. 생명의 근원을 하늘에다 두고 대자연의 이치를 깨달아 인간 환경을 관찰하여 인간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으로 발전한 것이다.
인간의 운명을 파악하는 점술과 예언술의 다양한 모습을 크게 분류하면 대략 20가지 종류가 될 것이다. 그 중에서 동양의 운명학은 대체로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하며 주역의 이론에 근거하여 예단하는데 그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상학(相學)
상학이란 얼굴의 형상이라든가 몸의 형상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관상ㆍ골상(몸의 형태 체형)ㆍ수상(손금)ㆍ족상(발금) 등을 말한다.
▶ 명리학(命理學)
사람의 태어날 생년, 월, 일, 시를 이용하여 음양오행의 이론을 적용하여 예단하는 방법으로 기문둔갑, 사주학, 자미두수, 점성술 등이 이에 해당된다.
▶ 복학(卜學)
주역에 괘상이라든가 생, 년, 월, 일, 시를 이용하여 예단하는 방법으로 점치는 방법이 한 가지에 해당되며 시험의 합격 여부, 선거의 당선 여부 등 승패에 관한 확실한 답을 알아야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주역점, 육효, 육임, 기문단시 등이 해당된다.
▶ 기타
상학, 명리학, 복학 외에 이름이나 상호를 풀어서 예단하는 성명학이나, 주사위점, 화투점, 카드점 등이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면면히 역사를 이어 온 수많은 점성술과 운명예측 학문은 무엇 때문에 이토록 장구한 세월을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걸까. 김백문 원장의 설명은 이렇다.
“점의 효용은 우주 중심에 존재하고 있는 ‘진정한 자아’을 찾는 데에 있습니다. 삶과 죽음 사이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여 개인의 본성을 찾고자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운명에 대한 확실한 예측과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하는 의지의 발현으로 점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점술의 신비한 세계를 이해하기보다는 점을 치는 당시의 심리적 상황 때문에 저급한 점술의 속임수에 본질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수가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더욱 어리석은 것은 인간적인 의지와 변혁을 시도해 보지도 않고 점술이 예측하는 내용만 믿고 그대로 자신의 숙명을 결정지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운명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사주대로만 운명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말로 어쩌면 모든 소시민들의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사실 김 원장의 말처럼, 역학의 존재 이유가 예전에는 “타고난 대로 순응하고 살아라.”는 식의 지배계급의 피지배 계급에 대한 지배 이데올로기의 하나로 이용되었다면, 이제 역학은 “내 운명을 알고 대비하고 극복하자.”라는 개념으로 진화되고 있다.
현대의 역학이야말로 더욱 인간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터전이 마련되고 있는 셈이다. 현대의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조차도, 한 개인의 삶은 유전자 속에 입력되어 있다가 환경과 조건에 반사하면서 순응할 수 있는 존재의 가능성을 부여 받고 태어났다고 말하고 있다.
그 입력된 유전자도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 전부가 아니라 전적으로 자기 스스로 조직하고 있는 우주 의식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할 정도이다.
또한 인간의 정신은,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의식으로부터 삶을 통하여 깨어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에게 왜곡된 이미지를 수정하려고 부단히 조망하고 있다고 한다.
타고난 사주만으로 한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김백문 원장은 ‘명화론’이라는 부연 설명했다.
“명화론(命化論)이란 시간과 공간, 방향, 풍수, 조상들의 선업, 종교, 선악 행위, 집안 환경 등등에 의해 운명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간에도 오행이 있고, 풍수에도 오행이 있으며, 가족에게도 오행이 있으며, 방향에도 오행이 있어서 크고작은 변화들에 의해 사주도 변화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생년월일시에 태어나도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느냐 서울에서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다른 것은 그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운명을 좋은 쪽으로 변화시키려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환경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역학인들이 길잡이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결국 역학인은 누군가의 운명을 예측해주는 데에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삶의 조건을 제시해 주는 사람인 셈이지요. 그리하여 한 사람의 운명에 있어서 불행으로 다가올 부분은 현저하게 줄여주고, 행복해질 수 있는 부분은 더 많이 늘려주는 피흉취길을 선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의 적용은 그 사람마다의 환경에 따라서 모두 다르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돌아다니면 좋은 사주이니 여행을 하는 것이 좋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역마살로 인해 교통사고 등 횡액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주에 여행이 좋은 것으로 나오는 사람은 결국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길이 나옵니다. 가령 여행전문가가 되어 성공한다거나 여행 중에 귀인을 만난다는 식이지요. 그러나 사주에 많이 돌아다니는 게 나쁜데 여기저기 자주 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결국 여행 중에 사고를 당하거나 여행 중에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들을 역학인들을 통해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불행을 예방하거나 최소화시킬 수가 있겠지요. 인간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대우주의 자연법칙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당사자가 자신에게 길한 환경만을 찾아 움직인다면 운명을 훨씬 더 향상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는 역학인들마다 각자 자신이 주력해서 공부한 방향에 따라서 특히 더 잘 예측하고 잘 보는 분야가 있다고 한다. 김백문 원장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본인도 자신있게 내세우는 상담 분야는 다음과 같다.

사업, 투자, 부동산 매매는 언제가 적당한가.
각종 취직, 시험, 진급은 어느 때 이루어지는가.
자신에게 맞는 직업과 증권투자 요령은 무엇인가.
해외진출 문제, 정확한 결혼과 궁합, 부부 애정도 문제
정치, 선거, 인사관리. 사건해결, 경제, 연예, 스포츠 판도 예언



구성학, 길흉화복을 예지하여 개운한다
사람들이 역학인을 찾아갈 때에는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고자 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 소망이 있다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
역학인들이 다가올 불운에 대해 예견해 줄 때 흔히 사람들은 “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불운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는 건가요?” 하고 묻는다.
하지만 역학인들의 역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당연히 ‘타고난 대로 사는 거지, 역학인이 신도 아닌데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마음대로 바꿔줄 수 있어?’라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람의 운명이 대자연의 이치와 법칙을 따라 움직이고 변화하는 거라는 걸 안다면 역학인이 충분히 누군가의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하게 된다. 물론 역학인은 신이 아니다. 단지 역학인의 역할은 그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환경과 조건을 제시해 주는 것일 뿐이다.
그런 점에서 구성학(九星學)은 개운법으로서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학문이다. 김백문 원장은 구성학 분야에 있어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구성학이란 일명 방위학으로써 방향을 이용하여 길ㆍ흉ㆍ화ㆍ복 을 예지하고 개운할 수 있는 비법의 역학을 말합니다. 보통 이사나 이동을 할 경우 이사 방향을 알아봐서 길한 방향으로 이사를 가곤 하는데 이사 방위도 하나의 방위술에 해당하는 겁니다. 명리학과 구성학을 함께 접목해서 그 사람에게 맞는 방향을 제시해 줌으로써 개운의 환경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것이지요. 금(金)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서쪽 방향을, 화(火)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남쪽 방향을 권장해 줌으로써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방위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고정방위(좌향)를 이용하는 방법이고 하나는 동정방위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고정방위를 이용하는 것들로는 묘터나 집터를 보는 좌향, 대문의 위치, 책상의 위치 등에 활용하는 방법을 말하며 동정방위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어느 장소로 이동이나 움직임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본인이 소망하는 행복이나 애정, 재물, 권력, 소망 등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명리학과 방위술을 적절하게 잘 활용해서 적용하면 그 사람의 막힌 운을 풀어주거나 진전이 없던 일들의 신속한 해결을 보기도 합니다.”
김백문 원장은 방위술을 이용하여 차도가 없던 사람의 병을 낫게 하기도 하고, 손님이 들지 않던 가게에 문전성시를 이루게 하기도 하고, 책상에만 앉으면 머리가 아파 공부를 못하던 수험생을 대학에 들어가게도 하였다고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 그 사람과 잘 맞지 않는 환경이나 조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문제를 조정해서 새로운 환경을 조성시켜 주면 그 범위 내에서의 개운은 분명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걸 얼마나 정확하게 제대로 읽어낼 수 있느냐가 우리 같은 역학인들의 책임이자 능력인 셈이지요.”



역학 강의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것
김백문 원장이 처음 역학에 입문하던 시기에는 정보의 부족에 매우 갈급했다고 한다. 자신이 공부하는 게 맞는 건지 어떤지조차 확인해 볼 통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역학책을 달달 외다시피 공부를 하고 주변의 사람들의 운명을 무료 감정해 주면서 실전을 쌓아야만 했다.
그에게 훌륭한 스승이 한 분만 있었더라도 그의 그런 고단한 시기는 훨씬 단축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터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가장 훌륭한 공부는 알아서 깨우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주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데에 있다고 성현들은 말했다.
김백문 원장은 그의 20대를 역학 서적들과 씨름하느라 남들 다 누려보는 청춘의 즐거움을 제대로 누려보지 못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있었기에 오늘날 그는 자신의 나이에서 결코 이루기 어려운 실력을 갖춤으로써 인정을 받고 있다.
그의 역학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신세대식의 통통 튀는 재기발랄한 화술과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확한 감정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엔터테인먼트적인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 그러다 보니 그는 요즘 역학 관련 기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역학인 중 한 사람이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흐를 수 있는 역학 지식을 매우 재미있는 비유를 섞어가면서 풀어나가는 걸 듣고 있노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의 열광적인 팬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의 사무실에는 모든 종류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그의 감정 실력에 대해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그 소문을 듣고 어느 개척교회의 목사까지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신도를 늘릴 수 있겠는가’ 하고 자문을 구할 정도였다. 물론 그 목사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백문 원장의 조언에 따른 결과 현재는 신도가 꽤 늘어나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김백문 원장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이 없다고 말한다. 그 연결 고리를 분석하고 해독하는 일을 지나치게 피상적인 관계로만 파악하게 되니 근본 원인을 모르게 되는 거라고 말한다.
그는 최근 몇 년간은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많은 정성을 쏟았다.
“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가치관과 정서는 점점 더 본성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럴 수록 역학인들의 책임이 커집니다. 인간을 보다 인간답게 하고 인간다움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역학의 정신인 만큼 역학인들은 세상의 촛불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역학인들이 많이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역학인의 정신이 깨어 있지 않으면 사회에도 그만큼 악영향을 미칩니다. 정신이 깨어 있고, 공부가 제대로 되어있는 역학인들은 그러나 저절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책 몇 권 읽는다고 좋은 인성과 학식이 쌓여질 수는 없습니다. 역학인의 자질과 실력을 위해 저는 제가 20여 년 간 쌓아 온 노하우를 후학들에게 모두 알려주고 싶습니다. 훌륭한 역학인들이 많이 배출되어서 우리 사회에 빛이 된다면 얼마나 보람이 있는 일입니까.”

자 이제, 한 실력있는 전문역학인의 20여 년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의 사무실 문을 먼저 두들겨 보시라. 원장실 문이 열렸을 때 아마도 당신은 깜짝 놀라고 당황하리라. 그러나 당신이 바라보고 있는 그 동안(童顔)의 남자는 매우 뛰어난 실력자이니 믿고 들어가 보시라. 그러나 당신은 그와 마주앉아 또 한 번 놀라고 당황하리라. 그의 뛰어난 달변의 말솜씨에, 그의 귀신같이 뽑아내는 운명 감정 실력에!
그가 바로 21세기를 살고 있는 스타 역학인 김백문이다.




♣ 백문철학관 031-758-4231
홈페이지 http://www.sajudoin.com

무료이름풀이 작명하기여기클릭
작명 개명 작명소 이름짓기 작명원 작명
 
 
Copyrightⓒ백문철학관ㆍ사주도인.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 129-08-51086 / 개인보호정책 / 대 표 : 김성문
주소 : 성남시 중원구 중동 2687번지 / ☎ : 031-758-4231 / mail to us : sajudoin@sajudo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