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마그코트 조회수 : 2014
  제목 : 씰룩씰룩 엉덩이
  @ 씰룩씰룩 엉덩이

돈버는 삽질하세~ 붐붐

입으로 먹고 입으로 싸는 여자가 살고 있었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입으로 '싸는' 괴로움을 참다못한 이 여자.

차라리 밑(항문)으로 먹고 밑으로 싸는 게 낫다고 생각해 유명한 의사에게 찾아갔다.

의사는 그 여자를 밑으로 먹고 밑으로 싸도록 수술해주었다.

여자는 몇 번이나 고맙다며 은혜를 잊지 않겠노라 감사인사를 했다.

그 후 세월이 흐르고 그 여자는 자신을 고쳐준 의사를 다시 한번 찾아갔다.

그런데 전에는 걸을 때도 예쁘게 걷고 얌전하던 여자가 이제 보니 걸을 때도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고 의자에 앉아서도 계속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는 게 아닌가.

그래서 의사가 물었다.

"어디가 불편하신가요?"

그 여자의 대답.



"아뇨∼ 지금 껌 씹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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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남편이 월급날 빈 봉투를 가져왔을 때

신혼:자기야∼ 잘했어. 남자는 쏠 때는 화끈하게 쏘는 거야.

탐색:괘… 괜찮아. 아직 통장에 돈이 좀 남아 있기는 해.

과도:내일 출근해서 가불이라도 해와!

권태:이제 더는 못 살아. 빨리 도장 찍어 이 원수야!

갱년:고마 괜찮다. 나도 오늘 곗돈 다 날렸응께∼∼


▲결혼기념일 저녁식사

신혼:흑흑… 난 자기가 잊은 줄 알고 얼마나 울었다고.

탐색:자기야∼ 나 만나서 고생했지? 자,이거 선물∼.

과도:자! 이거 거금 5만원. 속옷이나 사 입어.

권태:여태까지 살아준 것만도 고맙게 생각해.

갱년:후루룩… 쩝쩝... 쩝쩝...


▲아내가 아플 때

신혼:나 괜찮아. 왜 회사는 빠지고 그래.

탐색:여보∼ 나 지금 조퇴했어. 좀만 참아∼ 응?

과도: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냐?

권태:밥 줘.

갱년:사람은 누구나 한번 죽는 거야. 하하하!


▲부부동반 모임에서

신혼:아잉∼ 이러지 마.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탐색:우리 와이프야. 예쁘지? 헤헤헤∼.

과도:애들은 장모님께 맡기고 오지.

권태:그만 좀 처먹어,이 뚱띵아. 쪽팔려!

갱년:마누라? 아프다나봐. 너 이혼했다며?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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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전증

철이:엄마,쉬 마려.

엄마:그래,엄마하고 화장실에 가자.

철이:싫어,할머니하고 갈래.

엄마: ?

철이:엄마는 재미없어.

엄마:그럼 할머니는 뭐가 재미있니?
 

철이:할머니는 손이 떨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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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꾼의 유언

한 술꾼이 죽으면서 술꾼인 친구에게 유언을 했다.

“내가 죽으면 내 무덤에 아이리시 위스키를 뿌려주겠나?”

환자의 부탁에 아직 술이 덜 깬 듯한 술꾼 친구가 되물었다.


“그래,뿌려줌세. 그런데 내 콩팥으로 한번 거르고 난 것도 괜찮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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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

국문학 시험이었다.

문제는 ‘좋아하는 시 5편 암기해 적기’였다.

그런데 시험 사흘 전 교수님께서

“좋아하는 시가 없으면 자작시도 가능합니다. 단 동시는 제외하고 말이죠.”

이를테면 시험을 빌미로 시를 읽게 하려는 교수님의 의도인 셈.


우리과에는 노천명의 ‘사슴’을 좔좔 외는 열렬팬이 있었다.

나중에 공개된 그 녀석의 답안.


시 1.

제목:사슴(노천명)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

(이하 생략)


시 2.

제목:기린(자작시)

역시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이하 동문)


시 3.

제목:자라(자작시)

모가지가 짧아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이하 동문)


시 4.

제목:돼지(자작시)

모가지가 굵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이하 동문)


시 5.

제목:닭(자작시)

대가리가 나빠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이하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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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과 사귀는법

“어머 오빠 너무 멋있어요∼” 하면서 들러붙어 있는 빠순이들을 다 밀쳐버리고 과감하게 다가가서 뺨을 때린다.

그러면 그 연예인이 이렇게 말한다.

“날 때린 건 니가 처음이야….”

그러면 그 연예인은 당신의 노예가 된다.


■ 재벌과 사귀는 법

과감하게 재벌집의 하녀로 들어간다.

사흘 동안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재벌 아들이 접근해서 이렇게 말한다.

“일 똑바로 못해?”

과감하게 씹어버리면 재벌 아들이 이렇게 말한다.

“나를 무시한 건 니가 처음이야.”

그러면 그 재벌아들은 이제 당신의 노예.



■ 가수와 사귀는 법

가수 사인회에 간다.

빠순이들이 사인 받고 악수하는 동안 가만히 있는다.

당신 차례가 왔다.

줄 서 있었던 게 좀 아깝지만 그 가수를 한 번 째려본 뒤 사인을 받지 않고 그냥 나와버린다.

그러면 그 가수가 다가와 이렇게 말한다.

“나를 이렇게 철저하게 짓밟는 여자는 처음이야. 널 가지고 말겠어!”

이제 그 가수는 당신의 노예!



■ 도도꽃미남과 사귀는 법

최대한 구질하게 갖춰입고 그 남자를 찾아간다.

이미 많은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그를 멀찌감치 서서 아주 강렬한 눈빛으로 노려본다.

그리고 옆에 있는 포도나무에서 포도 한 송이를 딴 다음 눈물을 흘린다.

그러면 그가 다가와 이렇게 말한다.

“얼굴만 예쁜 여자는 수없이 만나봤어. 이제 그런 여자들은 지겨워. 마음이 따뜻한… 너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었어.”

이제 그 꽃미남은 당신의 노예∼



■ 조폭 미남과 사귀는 법

조폭 아지트에는 섹시한 여자들이 “아잉∼오빠!”하며 살랑거리고 있다.

과감하게 조폭 아지트를 찾아가 강한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조폭미남에게 말한다.

“우리 엄마한테서 뺏어간 노점 리어카… 돌려줘요!”

그럼 조폭 미남은 말한다.

“싫다면? 하하하하하!”

그럼 당신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조폭미남을 죽일 듯 째려보며 말한다.

“당신은 인간도 아니야! 쓰레기 같은 사람!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조폭미남이 움찔 놀라며 묻는다.

“내가… 무섭지 않은가?”

당신은 다시 한번 쏘아붙인다.

“당신은 쓰레기야!”

그러면 조폭미남이 이렇게 말한다.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군. 순수한 마음을 가졌어. 나… 아무래도 너와 사랑에 빠질 것 같다.”

이제 조폭미남은 당신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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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시험시간

모 대학 국문과에 재학 중인 사촌형의 중간고사 실화.

역사문제 중 하나가 ‘고조선의 건국에 대해 30줄 이상으로 서술하라’였단다.

일반적인 답안은 대략 이러하다.

‘환인과 웅녀 사이에 태어난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중략)…이것이 우리민족 최초의 독립국가였다…(후략).’ 대다수가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비슷한 답안을 써 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대충 답안을 끼적거리던 한 학생이 남들보다 먼저 답안지를 제출하고 나가버렸다.

조교를 박장대소하게 한 그 답안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환인의 손이 웅녀의 아랫도리를 덮쳐왔다…(중략)…웅녀의 입에서는 가쁜 숨결과 신음이 새어 나왔다…(중략)…우리민족 시조의 탄생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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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 종족별 이상형

저그:튼튼한 애벌레를 쑥쑥 뽑는 여자

(번식력이 우선이다)

프로토스:풍족한 쉴드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는 여자.

(양보다 질이라고 역시 본능에 따른다)

테란:구조물 수리에 능한 여자

(능력 위주의 사회를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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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한 동요-꼬마 눈사람

1절: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자기가 씌워놓고 계절 감각이 없다고 비웃음)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비뚤고

(역시 자기가 만들고 학대하고 있음)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

(학대의 절정. 우습다면서 왜 거울을…)



2절:하루 종일 우두커니 꼬마 눈사람

(놀리고 있다)

무엇을 생각하고 서만 있느냐

(역시 놀리고 있다)

방 안에 들어갈까 꼬마 눈사람

(이제 녹여서 죽이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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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무슨 죄가 있겠니?

공구가격을 두번 죽였다!

하루종일 격렬하게 부부싸움을 하던 부부가 지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낮에 아내를 쥐어박은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낀 남편이 슬그머니 오른쪽 다리를 아내의 몸에 얹었다.

아내가 홱 뿌리치며 말한다.

“치워! 아까 날 걷어찼던 백정 같은 발이잖아.”

잠시 후 남편이 이번에는 왼팔을 아내의 어깨에 얹었지만 반응은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거 못 치워? 아까 날 두들겨 팬 더러운 팔 아냐.”

무안해진 남편이 돌아눕다가 그만 그것(?)이 본의 아니게 아내의 몸에 닿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가 나직이 속삭이듯 말하길.

“그래,네가 무슨 죄가 있겠니? 이리 온∼”

humor114.net



입사 전 vs 입사 후



1.술

입사 전:새우깡에 소주 마셨다.

입사 후:가끔 단란한 데도 간다.



2.카드

입사 전:하나 있었지만 금방 가위로 잘라버렸다.

입사 후:3∼4개는 기본이고 막 그어 버린다. 카드 내역 보면 전부 술집 이름.



3.좋아하는 노래

입사 전:록이나 댄스곡,발라드를 좋아했다.

입사 후:댄스나 발라드 불렀다간 상사들한테 맞는다. 트로트가 점점 좋아져 간다.



4.맘에 드는 여자를 보면

입사 전:맘에 드는 여자를 보면 사귀고 싶어졌다.

입사 후:맘에 드는 여자를 보면 결혼하고 싶어진다.



5.군대

입사 전:지겨운 군대에서 해방돼 기뻤다.

입사 후:군대에 다시 들어온 기분이다.



6.꿈

입사 전:얼른 졸업해서 좋은 직업 갖기.

입사 후:돈 좀 모아서 나중에 구멍가게 차리기.



7.거금이 필요할 때

입사 전:방학 때 노가다 뛰었다.

입사 후:로또 긁는다.



8.단란(?)한 데 갈 때

입사 전:두 달 용돈 모조리 털어서 친구들과 돈 모아서 갔다.

입사 후:카드로 한 번에 긁고 미친 듯이 논다.



9.주말에

입사 전:여자친구랑 데이트하거나 놀러갔다.

입사 후:잠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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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학생이 따라오길래



어떤 여학생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밤늦게 집에 돌아가는 중이었다.

그런데!

뒤에서 어떤 남학생이 계속 따라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놀라고 무서운 나머지 그 여학생은 저 멀리 보이는 어떤 아주머니에게로 다가갔다.

숨을 내쉬며 그 아주머니에게.

“엄마∼ 내가 늦었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뒤에 따라오던 남학생 왈.

“엄마∼ 얘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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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부스에 적힌 말



촔공중전화가 좋은 점

1. 통화 품질이 깨끗합니다.

2. 가격이 저렴합니다.

3. 전자파가 없습니다.



촔그 밑에 적힌 낙서

4. 세균이 풍부합니다. -_-;;

5. 돈을 잘 먹습니다.

6. 매우 냉철합니다.(돈이 없으면 즉각 통화 땡입니다)

infomail.co.kr




▲남자들이 죽은 이유

옥황상제가 같은 날 죽은 한 아파트 7,8,9층 남자들에게 죽은 이유를 물었다.

7층 남자:출장을 다녀왔는데 낯선 남자 구두가 있어 놀라 들어갔더니 집사람 혼자 자고 있었습니다. 집안을 뒤졌더니 베란다에 어떤 남자가 걸려 있더군요. 저는 그 남자의 손가락을 하나하나 떼서 떨어뜨렸는데 그 인간이 나뭇가지를 잡고 버티길래 냉장고를 던졌습니다. 저는 그 코드에 발이 걸려 떨어져 죽었고요.



8층 남자:저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마누라가 베란다에서 밀어서 떨어졌습니다. 간신히 7층 베란다를 잡았는데 그집 남자가 나오더니 저를 또 떨어뜨렸습니다. 겨우 나뭇가지를 잡아서 살았는데 갑자기 그 인간이 냉장고를 던지는 바람에 압사했습니다.



9층 남자:7층 부인과 사랑을 나누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집 남자가 들어오길래 냉장고에 숨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없습니다.

coolkorea.net



▲반품할 때는

온라인 쇼핑에서 구입한 게 맘에 안 들었소.

물건을 돌려보내는 소포에 반품사유를 이렇게 썼소이다.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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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자막방송

미국에서 한국방송을 보면 사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막이 나온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전하,통촉하여 주시옵소서’- I’m Sorry.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Thank you.

uhehehe.com



▲면접 필수

백수암 보험에 가입하라!



취업이 안돼 속이 다 탔다- 폐암

면접을 봤지만 떨어질까 두렵다- 간암

직장이 없어 먹은 게 소화도 잘 안된다- 위암

짤릴까 두려워 항상 아랫배가 더부룩하다- 대장암

취직이 안돼 항상 머리가 아프다- 뇌종양

직장이 없어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골다공증

일을 하지 못해 온몸이 간질간질하다- 피부암

취업이 안돼 항상 마음이 떨린다- 심근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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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로가 된 사오정

사오정이 전쟁에 나갔다가 포로로 잡혔다.

적군 병사가 사오정을 고문하기 시작했다.

고문관:미스터 손이 어디 있는지 빨리 말해!!

사오정:나,난 모른다!

사오정이 계속 모른다며 악으로 버티자

고문관은 더욱 무섭게 고문을 했다.

고문관:이제 마지막이다. 미스터 손은 어딨냐?

더 이상 고문에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사오정은 모든 것을 말하기로 했다.

“이제 그만 때려라,이놈들아…….

맞다! 내가 사오정이다,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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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약국이 다 있나??

외딴 시골 약국에서의 일이다.

워낙 깊은 산골이라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았다.

어느 날 환자가 감기약을 달라고 하자,

약사 : “감기약은 없어요. 그냥 푹 쉬면서 나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환자 : “하지만 너무 괴로운걸요.”

약사 : “그럼,얼음물로 목욕을 하고,속옷만 입은 채로 밖에 나가 돌아다니세요.”

약사의 말에 환자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러다가 폐렴이라도 걸리면 어떡하죠?”

그러자 약사가 자신 있게 말했다.

“저희 약국에 폐렴 약은 있거든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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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최강의 방제!

‘오빠한번만져줘’

단,띄어쓰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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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로 표시할 수 있는 이모티콘


曾(증) ‘팥빙수’

圖(도) ‘디스켓’

會(회) ‘아이스크림’

邕(옹) ‘대변’

菖(창) ‘대변’

渦(와) ‘에프킬라’

窩(와) ‘똥파리’

亞(아) ‘모래시계’

喆(철) ‘무 2개’

矗(촉) ‘헬리콥터’

board1.spo.com/유미


# 어떻게 알았지?


때는 조선 중기.

임금님께서 평민 차림으로 신하와 함께

민심도 살필 겸 한 주막에 들렀습니다.


“험 험,여보시오. 게 누구 없는고?”

신하가 부엌간에 보이는 한 처녀를 향해 인기척을 냈지만,

그 처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장,주인장 거기 누구 없소?”

임금님을 세워 둔 신하가 몸둘 바를 몰라 다시 부르자

처녀는 그제서야 귀찮은 듯 신경질을 내며 대답했습니다.


그때 주막 주인이 안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얘,내가 그렇게 가르쳤니? 손님은 왕이랬잖아!!!”


이 말을 들은 신하가 놀라 임금님께 조용히 속삭였답니다.

“마마,들켰사옵니다.”

comedybank.com/강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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