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언가 조회수 : 2937
  제목 : 노스트라다므스의 예언
  노스트라다므스의 예언

노스트라 다무스 는 16세기 프랑스의 실존 인물로서 유명한 의사이자 예언자였다고 한다. 그의 예언은 거의 4행시로 이루어져 있는데, 역사적 사실 들이 그의 4행시와 맞아 떨어졌다.그의 예
언은 애부분 사건이 발생한 직후 그의 4행시를 해석하여 끼워 맞춘 것이 었다.그의 예언에 따라 미리 미래를 점치는 것은 지구의 종말이 처음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중에 유명한 것을 몇
가지 소개한다. 다음은 누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 "모든 세기"의 발췌문과 그 해석이다.


앙리 2세의 죽음


젊은 사자가 늙은 사자를 눕힐 것이다.

일대일 대결의 시합장에서

황금 바구니 속의 눈을 찌를 것이다.

두 상처가 하나가 되어 비참한 죽이 찾아들리라.




앙리 2세는 이 예언이 잇은 지 10년후에 죽었다. ' 젊은 사자'는 앙리 2세와 마상차 시합을 하다가
사고로 왕을 찌른., 왕은 친위대장 몽고메리 백작의 별명인 '사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 황금바구
니'란 왕이 쓰고 있던 투구를 가리키는 말이었고, ' 두 상처가 하나되어' 라는 구절은 눈을 관통하
여 뇌에 까지 이른 상처를 이른 말이다.


나치 독일의 출현


마몽의 알파인 높은 자리의 사제는

다뉴브의 양안을 정복하고

굽어진 철의 십자가를 이끌고

노예, 금, 보석의 무수한 재화를 찾는다.




중세의 마교를 신봉하는 마몽의 사제들은 검은 옷을 입었는데, 나치의 제복 역시 검은 색이었
다. '굽어진 철의 십자가'는 나치 독일의 하겐크로이츠 이다. 나치는 이 굽어진 철십자의 깃발을 들고 다뉴브강의 양쪽을 모두 점령하였다.


일본에 원자폭탄 투하


궁형의 속에서 커다란 빛이 금은을 녹이고

두죄수는 서로 상대를 먹으며

커다란 도시는 멸망한다.

함대는 침몰하여 헤엄을 칠 때에,




2차 대전 말기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했던 일본의 함대는 단 한 대도 남김없이 파괴되었다. 금은
을 녹일 만한 커다란 빛은 원자폭탄을 뜻하는 구절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는 파멸되었다.

인류의 최후의 날


1999의 해,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찾아온다.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 시키려고

그 전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통치 할 것이다.




1999년 7월이 인류 파멸의 시기라고 예언한 문제의 시다.그러나 원문을 해석하는데 다소의 이견
이있으며,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의 대왕, 마르스(화성)의 정체등 전혀 파악할 수 없는 내용을 담
고 있다. 그러나 이 시에서 지적한 시기가 인류 파멸의 본격적인 시작임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그이후


20년간의 달의 지배가 지나가고

7천년에는 별개의 것이 왕국을 이룩하리라.

태양이 기록된 날들을 포착했을 때

모든 것이 채워지고 나의 예언도 끝나는 것이다.




역시 알 수 없느 ㄴ내용으로 가득찬 시이짐나 종말 이후의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별개
의 존재란 현 인류가 아닌 신인류, 혹은 다른 생물의 왕국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제목 : 예언에는 이런것들이....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에는 우리가 아는것들중에 가장 끔찍한 예언도 있다


대표적인 것은 인류 멸망설 이다


『1999의 해,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 오리다.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때를 전후하는 동안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리라.』



이긍...;; 끔찍해라, 이외에도 끔찍한 예언이 있습니다. 맞아 떨어졌죠


바로 쌍둥이 빌딩 붕괴임다. 예언은 신의 도시에 거대한 번개가 있고, 두 형제는 혼란에 의해 무너질것이며,
그동안 요새는 견디어낼것이다.혹은 아픔을 겪을것이다. 거대한 지도자는 굴복할것이며,
그는 큰 도시가 타오를때 세번째 큰 전쟁을 시작할것이다. 두 형제를 쌍둥이 빌딩에


비유 하는것이 맞을지는 모르나 예언을 분석해봤을때 또 두형제와 관련된 사건은


미국의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이겠죠...


그 밖에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죽음과 세계 2차대전의


발발 일본의 패전 마야의 예언등이 있습니다.



제목 : 이걸보면 짐작할수있을것 같은데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마르스는 로마의 군신, 그리스신화에서 아레스입니다. 전쟁신이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한다. 뭔가 연상되지 않으세요? 지금의 미국이 하는 짓이 딱 이꼴이죠.

군사력 세계1위의 미국이 이라크를 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하던가요? 방금 부시놈이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을 한다고 하잖아요. 세계평화 = 행복. 뭔가 느낌이 오지 않으세요?

조만간에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고 앙골모아의 대왕이 소생할 겁니다.


출처-야후지식
 
 
Copyrightⓒ백문철학관ㆍ사주도인.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 129-08-51086 / 개인보호정책 / 대 표 : 김성문
주소 : 성남시 중원구 중동 2687번지 / ☎ : 031-758-4231 / mail to us : sajudoin@sajudo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