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법 조회수 : 1789
  제목 : 위천리의 12운성법
  "陽은 모이는것(聚:모일취)을 주관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進"으로 삼기 때문에

순행한다고 하는것이고 陰은 흩어짐을 주관하여 뒤로 가는것을 "進'이라 하므로 역행하는것이다,

양이 생하는 곳과 음이 사하는 곳이 피차 번갈아 들게되니 자연의 운행인 것이다,



무릇 木은 亥月이 되면 가지와 잎이 마르고 떨어져서 生氣를 안으로 거두고 충분히 간직해야 오는

봄에 그 氣를 발설할수 있기 때문에 亥에서 生이 된다고 하는것이다,



또 木이 午月을 맞이하면 가지와 잎이 무성한 법인데 어째서 甲이 死 한다고 하는가?, 이는 비록

겉으로는 잎이 무성한 것처럼 보이지만 안으로는 生氣가 이미 다 발설되어 고갈되어 버렸기 때문에

午 에서 死가 된다고 하는것이다,



乙은 이와 달리 午月에 가지와 잎이 번성하여 生이 되고 亥月에 가지와 잎이 시들어 떨어지므로

사가 되는것이다, 그 본질로써 논할때 기와 질 자체가 다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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