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문봉거사 조회수 : 1636
  제목 : 불가에서의 윤회와 좋은이름짓기
  불가에서의 윤회와 좋은이름짓기
많은 불가의 전기에 의하면 석가는 왕비 마야의 옆구리로부터 태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상이 안되는 일이 있었던 것일까 단순한 전설이라 보통의 사람이라면 생각하겠지요.
확실한 사실로서 그랬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겠지요.

그러나 불가의 문학을 쓴 사람들 부처가 죽어 몇 백년인가 경과했을 무렵의 사람들에 있어서는 부처가 일반적화된 방법으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 세상과 인생을 괴로움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로움에는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그 괴로움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온갖 고통이라고 합니다.
그 안에 생고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이것은 잘 오해 받습니다만 「사는 것」이라고「인생」은 괴로움이다, 라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의 괴로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면 제왕 절개라고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만 옛 갓난아이는 모두 산고를 통해서 이 세상으로 태어나 왔습니다.
산고라고 하는 것은 몹시 힘든 것이며 거기를 억지로 눌러 나누어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괴로움은 이만 저만이 않입니다.
고대의 인도 사람들은 갓난아이가 울때 「응앙 응앙」이라고 하는 아기의 첫 울음소리를 너무나 괴로워해서 참기 힘들어 필사적으로 울부짖고 있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 아기의 첫 울음소리를 새세상에 첫음 맞이하는 소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교를 믿지 않는 고대의 인도 사람들도 윤회를 믿고 있었습니다.
인간도 포함해 생물은 깨달아 해탈 할 때까지 태어났다가 죽고 또 죽어 또 무언가로 서로 태어나는 것를 언제까지나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뭐가 윤회하는가 하면 그것은 영혼입니다.
영혼은 불멸입니다.
만약윤회를 한다면 전생에 기억을 다가지고 태어 낳어야 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을 하나도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말은 우리는 어디선가 전생의 기억을 잃었다는 것이 됩니다.
인도인에 의하면 실은 생고에 의해서 기억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도리라는 것은 있는 것으로 그 도리에 의하면 우리는 모친의 태내에 있을 때는 확실히 전생을 기억하고 있고 그 때는 내일좋았다, 저런 시시한 일을 하지 않으면 좋았다, 무사히 태어난 새벽에는 이번이야말로 반드시 후회해가 없는 인생을 보내자 등과 대단하고 기특한 일을 생각하고 있다 합니다.그러나 막상 태어나고서는 전생의 기억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아기에따라 출생후 6개월 동안은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바른생을 살기위해 바른교육과 좋은이름을 지어 줍시다.

-문봉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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