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백문 조회수 : 2641
  제목 : 사주명인 후배술사 이야기
  그녀 너는 나의 첫사랑 후배술사의 이야기다.
그녀는 예뻣다.남들이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나는 그녀만 보면 괜시리 가슴이 뛰었다.그녀만 생각하면 잠을 설치곤 했고 그녀만 생각하면 손에 일이 잡피지 않았다.이름있는 빵집에 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녀는 뭐라 말하기가 곤란 하지만 그녀의 마음만 얻을 수 있다면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점원으로 있지만 가끔은 스스로 제빵을 만들기도 하였다.아마도 제빵사인것 같다.그녀의 빵에는 특색이 있었는데 예술적인 빵을 많이 만들었다.브리오슈.바게트.페이스츄리등을 잘 만들었다.체리가 들어있는 페이스츄리빵은 일품이었고 가끔씩 장식을 아기자기하게 해놓은 것을 보면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것 같다.나는 족상(족금)에 능한 백문선생을 찾아 갔다.실은 명학으로 볼 수없는 것을 족금으로 가능하기에 백문선생을 뵙고 풋내기 짝사랑을 솔찍히 말하고 그녀와 인연이 있는지 인연이 있다면 언제가능한지 나와는 잘 맞는지등을 물어보기 위해서다 모처럼 찾아가서 그런지 백문선생은 무척 반가와 했다.기쁜일이다.선생은 족금을 보더니 나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군 짝사랑 이구만 하는 것이 었다.내심 나는 이한마디에 놀래 버렸다.수만은 역술인들에게 사주나 관상등을 보았지만 나의 심중을 정확히 알아차리는 술사는 별로 못 보았기 때문이다.선생은 여자와 인연이 있는듯하나 뭔지는 모르지만 부모나 인척의 반대로 까까워 지기가 힘들것이라며 그녀에게 너무 마음에 두지 말기를 권고 했다.나는 이말에 내심 언잖았지만 그녀를 좋아하기에 그녀와의 만남을 유도 하였다.묘한것은 왠일인지 가게에 가면 일요일은 쉬는 것이었다.일주일에 한번은 쉬겠지하고 대방동에 볼일이 있어 우연치 않게 그녀를 보게 되었다.반가운 마음에 그녀앞에 다가 서서 여기 사시나보죠.네 여기살아요.이교회 다니거든요.나는 철학을하고 모든 종교를 사랑하기에 그녀와 가까와 지길 원했다.그후 열대번 데이트를 하면서 가까워졌기에 내가 철학을하고 이길로 갈것이다.지금은 힘들지만 이름있는 술사가 될것이다.라고 말했었다.어느날 그녀가 보고싶어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질 안았다.미칠것만 같았다.어떻게하면 만나지 그녀와 만날방법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교회를 나가는 것이었다.교회를 나가기로 결심하고 일요일에 교회에 나가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그녀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이교회의 목사님이 나의 아버지며 아버지에게 솔직히 교제내용을 말하였으나 아버지는 능력이 없고 교리와 상반되는 업종을하는 사람은 받아 들리수가 없으며 그사람은 안된다며 만류와 회유가 있어 나를 만나는것을 피하게 되었다는 것이다.그날 나는 하루종일 술에 취해 있었다.종교가 뭐란 말인가 철학은 종교와 상관없다.일부종교가 역학에 가깝게 지내는 경우가 있으나 그것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그녀에게 다시 잘 사귀어보자고 설득해 보았지만 허사였고 그일로 인해 나는 몇 달간을 쇼크상태로 지내야만 했다.웃기는 이야기다.서양에 유명한 점성술가 중에는 유대인들이 많으며 미래의 예언자 노스트라다므스와 에드가 케이시도 기독교 신자였다.내 종교가 소중하면 남의 종교는 더더욱 소중한 것이다.도력이 높으신 스님들은 성경책도 읽고 미사도 참여 한다.선각자적인 목사님들도 종교폄하를 하지않으며 역학도 공부한다.타종교를 소중히 여기는 종교가 가장 위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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