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최동민 조회수 : 42
  제목 : 그러나 원정길에 프리기아에 들른 알렉산더 대왕은 단순한 발상으로
 
그러나 원정길에 프리기아에 들른 알렉산더 대왕은 단순한 발상으로 한 칼에 밧줄의 매듭을 끊어 버리고 전설처럼 소아시아 전역을 제패하였다.성경에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산더러 저기로 옮겨가라 해도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며, 너희가 못 할 일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고 씌어 있다.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유유상종이라는 말은 서로 비슷한 성질의 것들끼리 어울린다는 뜻으로 사용되는데 바꾸어 말하면 서로 같은 진동수끼리 어울린다는 말로 풀이할 수 있다.‘그래 돈을 벌자.’하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일어나지만 가진것이 없다는 생각에 다시 누워 달아오른 열을 삭인다.마찬가지로 인간의 몸도 항상 변화하는 에너지의 결집체에 지나지 않는다. 건강한 사람이란 에너지 활동이 왕성하여 항상 원기가 있어 보이지만, 허약한 사람은 에너지 활동이 미약하여 얼굴에 병색이 완연하고 항상 기운이 없어 보인다.반드시 꿈을 이루겠다는 강한 신념이 있으면 운명조차도 비켜날 것이다. 꿈을 가지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꿈을 키워 나가는 데는 아무 힘도 들지 않는다.그는 한 실험에서 배추잎에 이파리당 30마리 정도의 진딧물을 뿌려 놓은뒤, 일부는 자연의 소리와 경음악, 록 음악 등을 들려 주었고 나머지는 음악을 들려 주지 않은 채 8일 후에 관찰해 보았다. 그 결과 음악을 들려 주지 않은 배추잎에는 진딧물이 449마리로 늘어났으나 음악을 들려 준 매추잎에는 90마리 정도 늘어나는 데 그쳤다고 한다.그런데 이러한 정보는 실제 연습을 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도 입력이 된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그만큼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비유다. 동서고금을 살펴보더라도 오합지졸을 잘 훈련시켜 강한 군대로 만든 장수가 있는가 하면, 최정예 군사들을 쓸모없는 무리로 만들어 버리는 장수가 있다.만약 금연을 원한다면 금연 도구나 금연을 위한 약물에 의존하는 방법보다 스스로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독한 마음을 먹고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그래서 이유 없이 어떤 물


성공하고 싶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능률도 오르고 그에 따라 자연 수입과 지위가 높아지게 마련이다.보디빌더 출신으로 미국 영화 배우자 억만 장자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미스터 유니버스를 다섯 번이나 차지한 바가 있다. 그 역시 미스터 유니버스가 되기도 전에 이미 우승한 것처럼 어깨에 힘을 주고 대회장을 돌아다녔다고 고백하였다. 그는 영화계에 들어가서도 그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성공하였다.“저는 도를 터득하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높은 데서 뛰어 내려도 다치지 않았고, 소용돌이치는 물 속에 들어가서도 나올 수 있었으며, 불 속에서도 타 죽지 않고 살아나온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일전에 여러분들 중에 두 분이 날이 저물어 제 집에 묵은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이 자화님은 죽은 자도 살릴 수 있고, 가난한 자도 부자로 만들 수 있다고 하기에 그 말만 믿고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죽음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은 아마 자화님의 능력을 믿은 데서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나를 속였다고 고백했으니 이제 자화님에 대한 믿음은 사라졌고 다시는 그런 위험한 곳으로 뛰어들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물에 빠져 죽지 않고 불에 타 죽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입니다.”어린 코끼리는 그 곳에서 벗어나려고 기를 쓰지만 힘에 부쳐 포기할 수밖에 없다. 여러 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도망에 실패한 코끼리는 줄이 팽팽해지면 아예 힘쓸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어미 코끼리가 되어서도 여전히 그 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아무리 값비싼 인테리어로 치장해도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 있는가 하면 다소 허름하게 보여도 분위기가 좋은 곳이 있다.죽는다고 해서 카르마가 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죽음으로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윤회의 법칙에 의해 언젠가 다시 태어나 자신의 업보를 짊어진다는 것이다.순간 아이는 인간의 운명이 과연 하늘로부터 받는 것인지 아니면 문으로부터 받는 것인지 재차 물었다. 만

 
 
Copyrightⓒ백문철학관ㆍ사주도인.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 129-08-51086 / 개인보호정책 / 대 표 : 김성문
주소 : 성남시 중원구 중동 2687번지 / ☎ : 031-758-4231 / mail to us : sajudoin@sajudo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