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행운 조회수 : 552
  제목 :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신줄 알지만 염체불구하고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1968년 7월 9일밤열시(음력)태어난 주부입니다
올해 2004년 1월17일 오전12시41분에 아들을 보았습니다
왠지모르게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앞으로에 저에 재물운과 아들녀석은 어떤한지요..
선생님..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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