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영화 조회수 : 596
  제목 : 88 무료운세를 봐드림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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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분을 선정하여 무료로 상담해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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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음양력구분.생년월일시.성별.한자이름등과 과거에 중요했던일(몇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다.몇 가지 나열 요망) 역술인이 참조 할 만한 사건등을 가급적 자세하게 꼭 기록해 주세요.운세보는데 꼭 필요 합니다.시간 관계상 많은 사람을 상담해 드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 바람니다.일부는 간단히 상담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가능한 일주일이네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기타 사주도인의 발전 방향과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해 주세요.
>사주도인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예문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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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예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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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년월일시 - 1985년 10월 19일 오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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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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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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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윤주/OhYoonjoo/ 吳倫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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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태어난 곳 - 경북 영덕군 어디에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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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족력/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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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소아천식을 앓았으나 중3 말부터 괜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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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은 저를 낳자마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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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은 그 뒤 알코올 중독과 그에 이은 뇌졸증으로 사망
>(모친의 사망을 타령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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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모와 둘이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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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와 거의 모든 사고방식이 맞지 않아 잦은 다툼
>(하루에도 몇탕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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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와 사이가 좋지 못한편이며,
>친척들과도 사이가 별로이며 무심하기만을 바람
>(알지도 못하면서 꼭 시비를 걸어 저와 한탕씩 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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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를 않좋게 말하고 깎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저의 재능을 알아주는것이 저의 가장 큰 소망이고
>저와 친해질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데 저라는 아이는 재능이 없는 아이처럼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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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수된다는 애 1985년 10월 18일생인 정혜선이라는 저보다 생일이 딱 하루빠른 학생과 상당히 사이가 좋지 못함
>(전화번호다이얼의 위치가 우리집과 같음, 순서만 약간 다름
>정혜선과 작년에 두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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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모생일 1928년 5월 24일/음력/金八九,김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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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고모님(우리아버지보다 위이심) 1948년 8월 19일 밤 11시
>/음력/ 오위자, 吳渭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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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상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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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운명을 제가 가졌다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름답게 보일 것 같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죽을만큼 노력할 자신도 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죽을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노력을 하도록 조언을 주거나 방법을 충고라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친척들은 괜히 그 길이 어렵다는 것을 제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생각해 주는체만합니다. 한마디로 플러스 될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맨날 저와 올때마다 꼭 친척중에 한사람은 저와 한탕씩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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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중가수가 첫째 꿈이요, 그 뒤로는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전향할 희망도 있으며
>30대가 넘어서는 디자이너나 미용사쪽으로도 하고싶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대중가수만은 꼭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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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때 제 스스로 혹시 재능이 없는 것이 아닐까 하고 느낄때는 음악을 좋아하는 제 자신부터 이런 주변환경까지, 정말 학교횐경까지 모든것이 혐오감이 들고 회의가 느껴지며 눈물이 납니다. 학교 음악선생도 미술선생도 그 어떤 선생도 저에게는 무관심하니 더 답답하고 의욕이 빠질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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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까지 알아본 성악선생님이 두명이나 되는데 두분 다 처음에는 저를 아주 좋게 보시다가 저희할머님과 고모님 때문에 싸움이 나서 한탕씩 하고는 레슨이 파기되는 일이있었습니다. 정말 음악은 인연이 아닌것일까?
>저희 할머니와 고모님은 마구 막무가내로 성악선생에게 무조건
>'우리는 음악이 싫니더'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씀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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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체적 질문 요약
>
>1) 언제쯤 노래실력에 발전이 눈에 띄게 올 수 있을까요?
>2) 제가 경도비만한데 살은 얼마든지 뺄 자신 있습니다만
>잘 빠지는 체질일까요?
>3) 이살이 저의 운을 하강시키고 있는 느낌인데 그렇지 않나요
>4)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전향을 하거나 혹은 차후에 30대
>넘어서 미용사나 디자이너로 만화가로 전향하고 싶습니다.
>(저는 붓으로 그리는 그림은 꽝이요 연필로는 좀 됩니다)
>
>5) 제가 과연 귀인을 언제쯤, 아니 만날 수나 있을까요?
>6) 성악쪽으로 더 운이 따라줄까요 대중가요일까요?
>아니면 곧바로 게그우먼이나 연기자로 하나요?
>7) 정말 대중가요라면 잘할 수 잇는 사주일까요?
>
>사주도인님!
>조예 깊으신 사주도인님 꼭 조언을 해주신다면 저에게 큰 등불이 되겠습니다.
>사주가 물론 해결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력할 명분과 용기는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도와주십시오
>my days are filled with jo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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