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혜진 조회수 : 657
  제목 : 인생이 참 허무합니다
  사주도인님 수고많으십니다.

전 정말 인생을 힘들게살아오는것같습니다.
20살때부터 남자친구를 알게되어 그와 창업을 같이하려고 좋은 회사두 그만두었는데 회사는 잘 안되구 저는 다시 직장을 잡아 다니게되었구 다시 남자친구가 장사를 해보자고해서 같이해보니 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운영이 잘되질않아 이번년도 2월에 그만두었습니다. 거의 7-8년 사귀어왔는데 이번 가게일로 빚이많이 진지라 투자를 하신 오빠쪽 아버지와는 부자의 관계에 벽이생기고 이번년도엔 꼭 결혼을 할꺼라 생각해왔는데 그것도 틀린것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별을 준비해야할듯합니다,
적은 나이도 아니구 다시 직장을 잡아야하니 힘들고 그렇다구 이렇게 제인생을 포기하긴싫습니다.
예전 도인님께서 지금사귀고있는사람과는 이번해에 헤어지게된다고하셨는데 정말 그말이 맞는듯하여 마음이아픕니다.
그사람이 좋은 인연과 다시 만났으면하는 생각뿐입니다.
그럼 저는 도대체 언제 저의 인연을 만날까요? 그리고 이번엔 정말 저와 맞는 사람이 만나질까요?
그리고 어느 직업을 가져야 될찌 지금에선 아무 의욕도 생기질않고 허무하기만합니다.
그리고 도대체 제 남자친구는 왜 하는일마다 안되는걸까요?
언제쯤 풀리찌 정말 궁금합니다.
도인님께서 다시한번 상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 1977년 9월 10일 음력 (오전 8시10분생)
남: 1970년 12월 18일 음력(오후 4시-5시경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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